학원 다니면 진짜 잘 사는 새끼 존나 많음
나무경영 앞에 그 오피스텔
거기 살면서 학원 다니는 애도 있고
부모가 전문직, 회사 임원 등등
걍 존나 잘 살아
뮬론 아닌 애들도 있는데
그런 애들은 공부 좀 하다가 길어질 거 같으니
포기하고 공무원이나 세무사로 돌려서
빨리 합격하고 일 하려고 하더라
나 아는 애도 알바해서 학원비 벌었는데
시험 한 번 치고 바로 포기하더라
아마 모아둔 돈이 딱 학원 다닐 수준이였거나
오래 걸리겠다싶어서 돌린 듯
확실히 3~4년 이상 공부하는 게
눈치 보인다는 건 이런 공부하는 데
존나 마이너스인 부분임
나는 걍 병신이라 하다가 안 되겠다싶어서 포기함 ㅜ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부만 햐도 돈을 들어가니까 - dc App
그냥 핑계야ㅋㅋ 공부하면서 눈치안보고 스트레스없는인간이어딨냐?
진짜 그런데를 안봐서그러지 ㅋㅋ 흙집안은 대학 휴학 불가에 졸업하고 공부한다그러면 니가 돈벌어서하라하면 양반이지 생활비 내라고한다 ㅋㅋ
병신이 ㅋㅋ 나중에 결혼할때 아들딸키울때 회계사공부보다 돈 영향 훨씬많이받는데 그땐어떻게할래? 그때도 부모탓징징대고 합리화하겠지 ㅋㅋ 어디 돈이뚝떨어지고 그럴거라고생각하냐
이런새끼들이 나라탓하고징징대는거지
정치병자납셨네ㅋㅋ 논리가 왜 그렇게빠지노?
ㅋㅋ 그래나라탓은 빼더라도 니는 글내용자체가 핑계임
님논리가 맞으려면 아프리카 소말리아 난민들도 다 노력부족에 쓰레기란뜻아님?? 다 핑계만대고 사는 거지새끼들이네
적어도 난민들은 니처럼 시험 못붙어놓고 징징대면서 부모탓은안함ㅋㅋ
니가 돈없어서 인강을 혼자 못사고 공유하는 사람만 기다리고 것도 시간남으면 양해 구해서 자투리 팔고, 책값 아까워서 온갖 루트 뒤지고 중고책방 뒤지고, 집은 공부할 곳이 없는데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이 닫고, 카페갈 돈은 없어서 바닥에 책깔고 공부해봐야 정신차리지 야발련아, 그러는 꼬라지 보고 대가리도 딸리는 새끼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공부냐며 편의점 가서 알바라도 뛰어라 소리가 나와야 정신차리겠지. 그때쯤 슴붕슴붕 싸지른 애새끼는 빡대가리라서 남의 집 형누나들은 용돈도 준다던데 하면서 담배피는 미자 새끼가 꼬라지 부리고 다녀야 정신이 퍼뜩 들거다
지가 공부안해서 떨어져놓고 저주악담을? 병신새낀가? 한번에붙는 극소수 사례 보고 지도그럴거라고믿는게 저능아 미숙아수준아님??
4~5년짤 시험 도전하는거면 1억이상 지원받아야지
근데 그게 어렵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