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생각난건데 수험시절에 오픈형 독서실에서 공부했는데 이쁜 여자애가 다가와서 띠꺼운 표정으로 여기 평소에 자기하던 자리니까 비켜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띠꺼운 표정으로 여기 앉고 싶으면 다음에 나보다 일찍 오라고 했음. 그러니까 나 졸리 째려보다가 가더라. 그 뒤로는 못 봄. 행시 준비생이였는데 합격 했을려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