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특징이 자기가 본시험 바탕으로 지나치게 일반화 하려는 경향이 있음

ex 수능수학 암기아니니 회계도 암기가 아니다

근데 그 시험의 강사는 그 과목을 수십년 연구 공부해온 사람이고 시험이 어떻게 어렵고 쉽게나오는지를 파악하고 그 특성에 맞춰 교재를 만들어냄 그래서 수험끝나고 돌아보면 그강사 한말이 틀린게 없다 특히 떠먹여주는 스타일들

근데 그냥 누군가 공부법 말한거 믿고 강사가 시킨대로 안하고 그사람 말만믿고 그 과목 시험특수성 고려 ㅈ도안하고 지꼴리는대로하면 그냥 1년통으로 헌납하는거

공부법에 일반론은 인지심리학자를 믿어야되는거고
각 시험별 합격법은 그 시험관련해서 자기가 듣는강사를 믿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