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나 자신의 모습과 환상'을 사랑하고 있는 것과는 아주 다른것 같다.누군가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잘 됨을 사랑해야 하고, 혹여 그 사람의 도덕성에 작은 금이라도 가지 않을까 염려 하는 것이 진짜 사랑 아닐까?
본문 내용과 같은 사랑 찾는게 쉽지는 않은거 같다. 사랑에 대한 좋은 접근 잘 봤음
왜 비추가 3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