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머리아파서 8개월 파다 포기하고

손해사정사 공부해서 1년도 안걸리고 합격했는데

지금 돈 잘벌고 여친도 생김 인간답게 사는 것 같다

솔직히 세무사 이름빨에 끌려서 계속 팠으면

아직까지 장수생에 미래없어서 자살충동 느꼇을 것 같다

빠른손절이 그때 신의한수였나봄

손사 지금 마이너라고 관심도 안가지는데

나중에 언제 노무사처럼

거품 낄지 모르는 자격사다 솔직히 따고 현직 일 하니

부족할게 없고 자기 하는만큼 버는 그냥 전문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