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공부하면서 느낀게 딱 대가리 한계 직전까지 건드리는거 같음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처음 볼땐 뭔말인지 모르겠고 좆같은데 대충 2~3번 분개 그어보다보면 쉽게 이해되는 느낌인데
회계원리 이후 과정들도 다 이런 느낌으로 공부하는거냐? 다들 회계원리 처음 공부할때 이런 기분이었음?
회계원리 공부하면서 느낀게 딱 대가리 한계 직전까지 건드리는거 같음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처음 볼땐 뭔말인지 모르겠고 좆같은데 대충 2~3번 분개 그어보다보면 쉽게 이해되는 느낌인데
회계원리 이후 과정들도 다 이런 느낌으로 공부하는거냐? 다들 회계원리 처음 공부할때 이런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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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이라 베이스좀 잡고싶어서..
ㅇㅇ 걍 시발 뭔 개소린지 모르겠는데 일단 외우고 나면 이해될거같기도 함
이후에 중급회계 세법 등등 배울때도 이런 식이냐?
암기도 다했냐?
어떤 암기를 말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김현식이 강의에서 말하는것들은 다 이해하고 암기한듯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