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공부하면서 느낀게 딱 대가리 한계 직전까지 건드리는거 같음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처음 볼땐 뭔말인지 모르겠고 좆같은데 대충 2~3번 분개 그어보다보면 쉽게 이해되는 느낌인데


회계원리 이후 과정들도 다 이런 느낌으로 공부하는거냐?  다들 회계원리 처음 공부할때 이런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