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스토리거든
그래서 베스트는 대학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거지
기업에서 선호하는 전공은 경영학과잖아
그래서 경영대 출신으로 학교때 인사 or 마케팅 or 재무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이쪽으로 준비를 했다
이러면 면접관도 납득이 가거든
근데 재는 그냥 정량적인 스펙은 맞췄는데 스토리가 없잖아
사기업 공기업 병행한것만 봐도 딱히 열정같은것도 없는 놈임
그냥 취업이 하고 싶었던것 뿐임
보통 사기업이면 사기업 공기업이면 공기업이지 저렇게 병행하는 놈은 잘되기 힘들어
면접관이 봤을때도 스토리가 없으면 뽑고 싶지 않아
재는 그냥 여기저기 뚫으려다가 ㅈ망한 케이스 같음

씨파 1차 합격했는데 백수 된 애 있는거 봄?
얘네들은 스토리라인이 탄탄해서 회시 떨어져도 어디든 감
회계라는 학문에 흥미를 느껴 몆년동안 씨파 준비를 통해 1차 합격을 하였고 니네 회계팀에서 일할 정도의 회계지식을 보유하고 있고 회계가 적성에 맞다
대충 자소서 이정도만 써줘도 읽는 입장에서 납득이 되니깐
자소서 합격하고 면접 들어가기 전 사업계획서 한 10번 보고 들어가서 대충 쌸라쌸라 해주고
면접관이 혹시 회계사 시험에 대한 미련은 없나요?
이러면 존나 아쉬운 표정 지으면서 있긴 있지만 몇년동안 해 본 결과 제 길이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비록 회계사 시험은 떨어져서 전문직의 길은 걷지 못했지만 ㅇㅇ기업의 회계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야부리 털면 그냥 합격
ㅇㅋ? 취업은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