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씹창에 스펙도븅신이라 로스쿨은 못갈거 같아서

그래도 인정받고 똑똑하단 소리듣는 차선책으로 회계사 잡았는데 공부량은 존나게 많고 합격률은 씹창이고

그래서 열1등감은 느껴지는데 인정은 받고 싶어서 경쟁률,공부량 앞세우면서 신포도질

로퀴들이라고 주장하는 애들은 자기들이 더 어렵다고 한적도 없는데
붙잡고 글쓰며 늘어지며 자기생각을 팩트라고 얘기하며 인정,동조받고싶어서 회계사가 어렵다 글을 몇 개나 올리면서도 거기에 로퀴로보이는 애들이 댓글달면 로퀴들이 평가절하 당하는게 싫나봐.. 드립시전..

원래의 꿈에서 멀어진자의 비겁한 발버둥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