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오래전이라 기억도 잘 안남.
남자가 몰카를 함.
야동을 틀어놓고 봄
여자가 올라왔다가 남자 뒷모습 보고 고민하다 내려감.
좀있다가 여자가 다시 올라옴. 뭐했냐고 물어봄
남자는 모른척하다가 미안하다며 사과함.
스시녀가 사과하지 말라면서 우리 같이보자고
너가 원하는게 있음 말해달라고 코스프레나 장소 뭐든 좋다고
우린 같이 배려하고 맞춰나가고 서로를 알아야 한다고
사실 사소한건데 놀라웠다. 아마 대한민국에서는 이혼사유이지 않을까?
합격하면 일본가서 5개월 정도 살아야지.
여적여라고 하지만 사실 저건 여자의 본능 같은거라 저걸 머라해봐야 의미 없고 남자들은 통찰력을 키우는게 더 나음
러시아여자랑 사는데 그냥 전세계에 김치년만큼 괘씸한여자가 없는거임 ㅋㅋ 나도 지금 여친 처음만났을때부터 놀랐다. 한국에서는 너무도 당연한거였는데 사실 당연한게 아니었던거지. 일례로 여친이 빨래널고있었는데 내가 도와주려고 빨랫감하자 잡으니 여친이 딱 손을 치면서 하는말이 '남자가 하는일 아니다' 이러더라씨발 ㅋㅋ 문화충격이 한두가지가아님
스시녀 만나고십어요!!쌕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