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비하ㆍ문과무시도 많고
당장 돈 되는거 아니면 무시하는 경우도 많고
근데 자기들의 그런 행위가
무지에서 나온다는걸 인정하지도 않음.
되려 자기들이 이성적이고 똑똑하다고 착각함
특히 문해력이 엄청 형편없으면서
자기 난독을 글쓴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경우도 많음.
어디서 "쉬운 글이 잘 쓰는 글이다"류의
그런 말들 주워듣고 그거 들이대는 경우 개많음.
나도 중2병식 현학적인 글은 당연히 싫지만
유명평론가나 대학교수들이 잘쓴 글에까지
쉽게 쓴 글이 아니면 글 못쓰는거라며
땡깡 피우는 새끼들 엄청 많음
기본적으로 동네 아재들 개똥철학 수준이면서
마치 자기가 사회지식인이라고 착각하고 다니는
커뮤만 봐도 그런 늙은새끼들 엄청 많다.
존나 늙수그레
돈 안되는거 무시할수 밖에 없는 풍토는 컵라면 길게 먹어본 사람이면 알게됨
행갤애들은 최소 금수저새뀌들에 집에서 서울에 집한척씩 턱턱 사주니 돈 필요없겠지만 나같이 컵라면 먹으면서 살아본 애들은 돈 안되는거 아는 애들이 이세상에서 제일 이해안감. 천박하다고 표현해도 좋다. 아니 천박한것 맞다. 하지만 천박이든 만박이든 컵라면 다시 먹고싶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