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겁 한겹만 벗기면 누구나 그 안에 오탁의 진창이 가득하거늘 어찌하여 허상에 불과한 겉피에 집착하는 것이냐?

세속의 쾌락은 덧없고 육체의 쾌락은 저속하다는 것을 깨닫고 팔정도와 육바라밀에 정진하여 피안의 경지에 도달함을 목표로 하거라...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