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학교 교수님중에 VB쪽에서 조금 괜찮게 자리잡으신 분이 있는데, 그 교수님이 날 좀 좋게 보거든? 이번 방학 때 자기 회사에서 알바 한 번 해보래. 요즘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이정도면 좋은 상황인가? 일단 사람들 보고 나도 해보고 결정해야겠어. 암튼 다들 화이팅 해주길 바래. P S : 사실 이번 방학동안 장학금 획득에도 실패해서 무지하게 가난하기도 했었는데, 교수님이 구세주같아..
울 학교 교수님중에 VB쪽에서 조금 괜찮게 자리잡으신 분이 있는데, 그 교수님이 날 좀 좋게 보거든? 이번 방학 때 자기 회사에서 알바 한 번 해보래. 요즘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이정도면 좋은 상황인가? 일단 사람들 보고 나도 해보고 결정해야겠어. 암튼 다들 화이팅 해주길 바래. P S : 사실 이번 방학동안 장학금 획득에도 실패해서 무지하게 가난하기도 했었는데, 교수님이 구세주같아..
돈이나 등등을 다 떠나서 학생때 실무 경력이 있는건 정말 좋은 기회인듯 싶네요. 저는 권장합니다.
교수일때랑 사장일때랑은 차이가 나지. 근데 알바라면 부담은 없겠네.
교수가 차린회사가 제일 악덕기업인거 모르나보네.. 알바해서 돈 만 받고 튀어라. 교수의 감언이설에 속아 그 회사에 발목잡히게 되면 니인생은 이제 노예생활의 시작이다 후후.
일단 한 담에 플젝트 경험이라고 우겨라 .존내 플러스
플젝 경험에 플러스 하고. 정직원으로는 절대 일하지 마라. 훃아가 충고한다....발목잡히면 노예처럼 밤새워 일한다. 친분있다고 돈 더많이 줄것 같지...개풀 뜯어먹는 소리당
위에 말 처럼 무조건 알바만 하고 포트폴리오 만들 자료만 들고 째라...잘못하면 월 80이라는 엄청난 가격에 정직원으로 채용되는 수가 있다.
횽아들 충고 고맙. 교수님도 똑같은 얘기 하던데. 실력만 쌓고 나가라고. 실력만 있으면 서로 데려가라고 하니까, 편입도 준비하고 열심히 해보랴. 지금 당장은 노예처럼 일해도 몇개월 일하다보면 다 양식이 되는거 아니겠어?
브이비로 자리잡은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에 겁나 존경스럽다. 브이비 절대 강자 인가봐... 울나라에 몇사람 없는뎅...졸라 열심히 해봐.. 그럼 점점 소모품이 된다는 걸 느낄꺼야...
근데 교수님한테 코꾀지는 마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