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학교 교수님중에 VB쪽에서 조금 괜찮게 자리잡으신 분이 있는데, 그 교수님이 날 좀 좋게 보거든? 이번 방학 때 자기 회사에서 알바 한 번 해보래. 요즘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해서 굉.장.히 혼란스러웠는데, 이정도면 좋은 상황인가? 일단 사람들 보고 나도 해보고 결정해야겠어. 암튼 다들 화이팅 해주길 바래. P S : 사실 이번 방학동안 장학금 획득에도 실패해서 무지하게 가난하기도 했었는데,         교수님이 구세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