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테이프에 기록들 저장하고..
한때는 CD, 요즘은 USB에 저장하고 있지만..
아주 예전에 노트에 기록했던 것들 지금도 다시 보는 반면..
테이프나 CD로 저장했던 것들은 지금 다시 보기 어렵거나 파손 되었다.
USB는 얼마나 오래 갈런지 모르겠다.
아직 오래 오래 자료가 남는 것은 종이인듯..
ㅇㅇ
( * 프린팅한 것도 오래 가지는 않더라. ㅇㅇ 도트 프린팅 한 것은 아직 잘 남아 있지만.. ㅇㅇ )
한때는 테이프에 기록들 저장하고..
한때는 CD, 요즘은 USB에 저장하고 있지만..
아주 예전에 노트에 기록했던 것들 지금도 다시 보는 반면..
테이프나 CD로 저장했던 것들은 지금 다시 보기 어렵거나 파손 되었다.
USB는 얼마나 오래 갈런지 모르겠다.
아직 오래 오래 자료가 남는 것은 종이인듯..
ㅇㅇ
( * 프린팅한 것도 오래 가지는 않더라. ㅇㅇ 도트 프린팅 한 것은 아직 잘 남아 있지만.. ㅇㅇ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나무 종이가 아니라 이제는 옥수수껍질같은걸로 종이 만듬. 우리가 cd에서 usb로 넘어가듯이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종이도 그 알던 종이가 아님
지금도 남아 있는 것 본다는 노트는 1980년도에 만들어진건데
누군가의 집에는 아직도 플로피 디스크가 있겠지. 그렇다고 플로피 디스크를 현재 쓰는건 아니듯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ㄴㄴ 그기도 한 1년 지나서 접속해보면 아카이브에 넘어가 버린 것인지 파일 받기 안됨. ㅇㅇ 컴터에 싱크 맞춰주는 피씨 프로그램 깔면 어느 정도는 되긴 한데.. 그것도 몇년 더 오래 된 것이면 안되는 경우 많더라
거기 야동넣어놓으면 통보도없이 삭제된다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