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테이프에 기록들 저장하고..

한때는 CD, 요즘은 USB에 저장하고 있지만..


아주 예전에 노트에 기록했던 것들 지금도 다시 보는 반면..

테이프나 CD로 저장했던 것들은 지금 다시 보기 어렵거나 파손 되었다.


USB는 얼마나 오래 갈런지 모르겠다.


아직 오래 오래 자료가 남는 것은 종이인듯..

ㅇㅇ


( * 프린팅한 것도 오래 가지는 않더라. ㅇㅇ 도트 프린팅 한 것은 아직 잘 남아 있지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