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종종 일반인들과 지능갭차이가 느껴지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일반인들 상상이랑 다르게 이게 되게 사소하게 티가 잘 안나는것들이라 막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눈에 보이지는 않고
그래서 이런 지능을 경험해보지 않은 일반인 입장에서는 쟤가 고지능자인지 이런것도 잘 티가 안남
폰노이만급되면 또 얘기가 다른데 평범한 멘사급에서는 그렇다는 얘기
일반인들 상상이랑 다르게 이게 되게 사소하게 티가 잘 안나는것들이라 막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눈에 보이지는 않고
그래서 이런 지능을 경험해보지 않은 일반인 입장에서는 쟤가 고지능자인지 이런것도 잘 티가 안남
폰노이만급되면 또 얘기가 다른데 평범한 멘사급에서는 그렇다는 얘기
170 넘는데 그렇게 뭐 안 특별함 예전에 화성인 나온 박창현 이런 사람처럼 180 넘으면 한 번 보고 외워지고 이러나본데 난 전혀..
그래도 일상생활 하다보면 사소한데서 조금씩 일반인들과의 지능차이가 느껴지지 않음? 난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