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 비해서 좀 오랫동안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동안 하다보니 지친다 이길이 내길인지 모르겠고 코드같은것도 백지상태에서 내머리로 바로 시작을 못하겠음 남의 소스보면서 좀 고치면서 하면 이해가감 포기생각 수천번했고 포기를 한것같은 마음인데 그냥 몸은 공부를 하고있음 하고 싶은것도 지금까지 없었는데 어릴때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거든 일본라면 좀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정년 5년 늘었는데 35까진 ㄱㅊ 하고싶은거하셈
적성 아닌거 같으면 다른것도 도전해보세요. 평생 벌어먹을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