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 비해서 좀 오랫동안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동안 하다보니 지친다

이길이 내길인지 모르겠고 코드같은것도

백지상태에서 내머리로 바로 시작을 못하겠음

남의 소스보면서 좀 고치면서 하면 이해가감

포기생각 수천번했고 포기를 한것같은 마음인데

그냥 몸은 공부를 하고있음


하고 싶은것도 지금까지 없었는데 어릴때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거든 일본라면 좀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