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잡이라고 해봤자 풀이 다를뿐..


잘하는 애, 노력하는 애들은 잘함.

ㅇㅇ


후배 중에 한명도 90년도 후반에 압축 알고리즘 공부해서 압축 프로그램 만들어 보기도 하고

삼성 피쳐폰 2001년에 어기어 기반 초기 폰 개발도 하고,

자판기도 만들고.. 결국 지금은 모텔 자동 결제 해주는 사업 아직 까지도 하고 있음. 

ㅇㅇ


뭐 고졸 출신인데.. 

2000년 초반에 보안 카메라 + 화상 감시 전반을 하드웨어 부터 소프트웨어까지 풀로 혼자서 다해서 세콤에 납품해서 사는 사람도 있었는데. 


암튼.. 풀은 딸려도.. 독보적으로 잘하는 애들은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