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보면 인턴 뽑아놓고
인턴들 월급 70% 줘가면서 3개월 내내 교육시키고
신입 전환시키고도 연봉 4,000 대 주면서 6개월 꾸준히 교육시키던데
우아한 테크코스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그냥 신입 공채 과정을 테트코스란 이름으로 사기치고
월 100 만원에 거진 열정페이 시키는 거 아님?
모집요강 보면 아무나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실력 검증해서 선별적으로 뽑는게 거진 공채 느낌 나던데
내가 심사가 뒤틀린건가? 아님 ㄹㅇ 열정페이인가?
대기업들 보면 인턴 뽑아놓고
인턴들 월급 70% 줘가면서 3개월 내내 교육시키고
신입 전환시키고도 연봉 4,000 대 주면서 6개월 꾸준히 교육시키던데
우아한 테크코스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그냥 신입 공채 과정을 테트코스란 이름으로 사기치고
월 100 만원에 거진 열정페이 시키는 거 아님?
모집요강 보면 아무나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실력 검증해서 선별적으로 뽑는게 거진 공채 느낌 나던데
내가 심사가 뒤틀린건가? 아님 ㄹㅇ 열정페이인가?
연봉 4천이면 많이 주네
취업 연계형이 아니긴한데 아죠씨말 들어보면 저 중에 일부만 취업시켜도 쌉이득이긴 하네여
맞지 뭐
한국 최고의 기술 기업이 하는 학원이라 1개월만 있어도 만족할 만한 지식을 획득 가능함
저런 시스템 시도하려고 했던 회사들이 과거에도 있었는데 잘 된 케이스는 못본듯. 이번에 쟤네가 잘하면, 문화로도 정착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