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크루거 처럼..

기술 도입도 ... 과잉 기대와 절망의 골짜기.. 그후의 안정화를 거치는데..


클라우드가 거친 만큼..

TDD도 같이 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다.


클라우드가 도커와 함께 하면서


고전적.. 로컬 개발 서버 --> 개발 서버 --> 테스트 서버 --> 운영 서버 개념을 넘어서..

바로 테스트 --> 운영 배포 식으로 빠르게 진행하면서..


한때 죽어가던 TDD가 다시 떠오르는 것 아닐려나 ?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