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크루거 처럼..
기술 도입도 ... 과잉 기대와 절망의 골짜기.. 그후의 안정화를 거치는데..
클라우드가 거친 만큼..
TDD도 같이 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다.
클라우드가 도커와 함께 하면서
고전적.. 로컬 개발 서버 --> 개발 서버 --> 테스트 서버 --> 운영 서버 개념을 넘어서..
바로 테스트 --> 운영 배포 식으로 빠르게 진행하면서..
한때 죽어가던 TDD가 다시 떠오르는 것 아닐려나 ?
ㅇㅇ
더닝 크루거 처럼..
기술 도입도 ... 과잉 기대와 절망의 골짜기.. 그후의 안정화를 거치는데..
클라우드가 거친 만큼..
TDD도 같이 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다.
클라우드가 도커와 함께 하면서
고전적.. 로컬 개발 서버 --> 개발 서버 --> 테스트 서버 --> 운영 서버 개념을 넘어서..
바로 테스트 --> 운영 배포 식으로 빠르게 진행하면서..
한때 죽어가던 TDD가 다시 떠오르는 것 아닐려나 ?
ㅇㅇ
TDD 많이 쓰이나? 설계 개떡같이 해놓고 변경 사항 계속 생기면 의존성이 강해서 변경된부분들과 그 여파 겪는 애들 싹다 다시 짜야하잖아
솔직히 애자일 + TDD 자체가 자체 솔루션 가진 애들 버젼업에나 현재로는 유용. 그외는 기간 알 수 없는 개발에서나 사용될까.. 딱 고정된 개발에서는 그렇게 효과 많이 봤다는 것을 못봄.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