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시는 분들 저 세언어 다 왠만해선 해봤을 거임.
근데 이상하게 c다루시는 분들 콧대가 높고 저 언어들을 다 한번 씩 경험해 본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음.
왜냐면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언어이기 때문임. program counter, IR...... heap, stack..... // (CPU)......(main memory).....
근데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해서 효율이 좋은 언어는 아님.
공부를 하다가 자신감이 오르고 템플릿이나 포인터에서 한번 멘붕당했다가 극복해서 자신감이 뿜뿜해도
객관적으로는 생산성은 별로임. 그렇기에 메모리가 제한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은 생산성이 없음. 즉 돈이 안됨.
자바는 처음에 이거 개쩌는데 이러다가 어느 순간 개똥이라는 걸 알게 됌. 근데 돈 값을 한단 말임.....근데 돈값 제대로 하는 코딩은 JVM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또한 자바는 독해능력이 많이 필요함...(C는 좀 전체적인 그림인데....), 즉 빨리 읽고 지식에 맞게 코드를 짜야 한단 의미임...어쨋든 돈이 된다.
위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임.
그리고 정상적인 코더들은 일반적으로 컴퓨터 구조랑 OS, 알고리즘의 쓰임새를 알고 있음. 즉, 기본지식이 있다는 말임.
그리고 기본지식 있는 사람들이 좀 공부하면 왠만한 애들보다 잘함. 겸손히 살자 애들아. 나 오늘 혼났.... 하 ..
python은 아톰과 커널로 사용하고 있는데...이게 맞는 짓인가 싶다.
cpp가 양아치이긴 한데 매력적이긴 함 그리고 컴터에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이여서 당연히 쓰는 사람이 멋져 보임.... 근데 멀티코어프로그래밍이랑 영상처리때 데어서 정말 하기 싫음 ㅠㅠ
구데기여서 하기 싫은게 아니라 그냥 이젠 싫다...
돈 되는게 짱이야
그냥 자바가 시러
ㄹㅇ 노력에비해서 개고생하는 C++...나는 인풋에ㅐ 비해서 아웃풋(드는 시간)이 더 드니까 별로 자부심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