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OR 회로 보다 NAND, NOR가 흔한 이유.


아마 NAND 플래쉬나 NOR 플래쉬 란 것 많이 들어봤을듯.


왜 Not 붙은 AND나 OR 회로가 그냥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AND, OR 보다 현실적으로 많을까 ?


그 이유는...


전자의 존재를 발견 하기 전에.. 전기는 +에서 -로 흐른다고 배웠고 가르쳤기 때문임.


그래서 전자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쪽을 -로 두다보니..


실제 회로는 전자의 흐름을 이용한게 구현하기 쉽다보니..


NAND, NOR 회로가 많은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