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OR 회로 보다 NAND, NOR가 흔한 이유.
아마 NAND 플래쉬나 NOR 플래쉬 란 것 많이 들어봤을듯.
왜 Not 붙은 AND나 OR 회로가 그냥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AND, OR 보다 현실적으로 많을까 ?
그 이유는...
전자의 존재를 발견 하기 전에.. 전기는 +에서 -로 흐른다고 배웠고 가르쳤기 때문임.
그래서 전자의 흐름에서 발생하는 쪽을 -로 두다보니..
실제 회로는 전자의 흐름을 이용한게 구현하기 쉽다보니..
NAND, NOR 회로가 많은거.
ㅇㅇ
아니 그냥 tr로 구현하기 쉬워서그런건데 - dc App
tr 이야기라면 pnp 접합 이야기 일테니깐.. npn 정공 확산 보다는 pnp 전자 확산이 더 쉽지 않겠음 ?
pnp든 npn이든 게이트에 들어온 신호로 풀업&풀다운해서 전류 드라이브하는건데 풀업에다 npn을 박을순 없으니(베이스보다 전압을 vth만큼 높게줘야되는데 그걸 풀업에서?) pnp를 달아야되지. 그렇게 풀업에 pnp 풀다운에 npn 박고 게이트 묶으면 그게 인버터거든. - dc App
ㅇㅇ
그래서 가장 간단하게 만들어지는 게이트가 기본적으로 인버팅된 nand/nor임 and/or은 nand/nor 출력에 인버터 달아서 쓰는거고. 그래서 만들기쉬운 nand/nor이 기본인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