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는 배우면배울수록 혁신적인 도구인거같다

마치 파이썬을 처음접했을때와 같은 감정이 느껴진다

아직 기초적인 강의를 졸면서 들어서 정확하지않지만,

기존의 박스모델 태그들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만들기에는

사실 한계가 있었다

한줄을 모두 차지하는 태그의경우

그 옆 빈공간에 또다른 박스모델을 넣기 까다로웠고

또 그 박스모델과 상호유기적으로 움직이도록하는것도 못했다

예를들면 왼쪽의 박스모델의 길이가 불가피하게 늘어나면

오른쪽 박스모델도 같이늘어나야 균형이맞는데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는 까다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그리드를 사용하면, 해당 애로사항을 매우 혁신적으로 혁파할수 있고

사용자가 손쉽게 웹사이트를 직관적으로 디자인할수있도록 도와준다.

그리드는 대충, 여러개의 박스모델을 또 다른 태그(아무 뜻이없는 dic나 span으로 묶는다)로 묶고

해당태그에 그리드 태그를 추가하는식으로 구현하는거같이 보였으나 잘모르겠다.

실제로 응용하는건 내일 배워볼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