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시간, 타이밍, 실력, 외모, 위치, 연봉, 기업의 상태, 국가의 상태 등등에 따라 너무 천차만별이라 알수없다가 정답.
어디는 진짜 처음부터 가르치면서 발표해가면서 키우는 회사도 있고, 어디는 주구장창 SI로 하는것만 하는 애들도 있고. 어디는 개발자 뽑아서 외주주문에 쓰는 애들도 있고.
어디는 백단 뽑아놓고 팀모여서 같이 개발놀이하는 곳도 있고
어디는 신규프로젝트라며 진짜 IT개발자도 아닌 사람 뽑아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공부만 하는 곳도 있고
어디는 PHP 개발자 뽑아놓고 워드프레스 설치시키는 곳도 있고
어디는 개발자 한두명 뽑아서 말도안되는 울트라급 프로젝트로 욕심만 부리다가 끝나는 회사도 있고
천.차.만.별
어디는 개발한답시고 개발자는 안뽑고 논문쟁이들인 박사급만 뽑아서 실질적인 개발은 하나도 안되서 업퍼지는 곳도 있고
어디는 삼성전자 10년다닌 팀장급 뽑아놨더니 개발실력은 1년차보다 못하는데 사장은 그것도 모르고 삼성전자 출신인것만 보고 업퍼지는 경우도 있고
소위 SKY 계열 신입 뽑아놨더니 학점만 높았지 아무것도 못하는 애도 있고
고졸이라고 뽑았는데 이것저것 해본게 많아서 곧잘하는 애들도 있고
자바로 개발하라고 시켰더니 기술고집만 쌔서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설계부터 해야한다며 UML공부하는 놈고 있고
기획하라고 뽑아놨더니 하라는 기획은 안하고 기획을 한다며 얼토당토않은 기획서 디자인 공부하는 놈들도 있고
뭐 다해본것처럼 말해서 뽑아놨더니 스스로 공부는 해봤는데 실전 프로젝트에 너무 약한 친구도 있고
개발자를 뽑았는데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운영체제 설치만 하는 놈들도 있고
작게 작게 알파버전 개발하자는데, 프레임워크도 써야되고 마이크로개발도 해야되고 도커도 써야되고 뭐도 써야 되고 뭐도 써야 되고 무슨 처음부터 그게 꼭 있어야 된다고 하는 공부욕심만 부리는 놈도 있고
뜨끔 ㅈ
들어가는 시간, 타이밍, 실력, 외모, 위치, 연봉, 기업의 상태, 국가의 상태 등등에 따라 너무 천차만별이라 알수없다가 정답.
어디는 진짜 처음부터 가르치면서 발표해가면서 키우는 회사도 있고, 어디는 주구장창 SI로 하는것만 하는 애들도 있고. 어디는 개발자 뽑아서 외주주문에 쓰는 애들도 있고.
어디는 백단 뽑아놓고 팀모여서 같이 개발놀이하는 곳도 있고
어디는 신규프로젝트라며 진짜 IT개발자도 아닌 사람 뽑아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공부만 하는 곳도 있고
어디는 PHP 개발자 뽑아놓고 워드프레스 설치시키는 곳도 있고
어디는 개발자 한두명 뽑아서 말도안되는 울트라급 프로젝트로 욕심만 부리다가 끝나는 회사도 있고
천.차.만.별
어디는 개발한답시고 개발자는 안뽑고 논문쟁이들인 박사급만 뽑아서 실질적인 개발은 하나도 안되서 업퍼지는 곳도 있고
어디는 삼성전자 10년다닌 팀장급 뽑아놨더니 개발실력은 1년차보다 못하는데 사장은 그것도 모르고 삼성전자 출신인것만 보고 업퍼지는 경우도 있고
소위 SKY 계열 신입 뽑아놨더니 학점만 높았지 아무것도 못하는 애도 있고
고졸이라고 뽑았는데 이것저것 해본게 많아서 곧잘하는 애들도 있고
자바로 개발하라고 시켰더니 기술고집만 쌔서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설계부터 해야한다며 UML공부하는 놈고 있고
기획하라고 뽑아놨더니 하라는 기획은 안하고 기획을 한다며 얼토당토않은 기획서 디자인 공부하는 놈들도 있고
뭐 다해본것처럼 말해서 뽑아놨더니 스스로 공부는 해봤는데 실전 프로젝트에 너무 약한 친구도 있고
개발자를 뽑았는데 하라는 개발은 안하고 운영체제 설치만 하는 놈들도 있고
작게 작게 알파버전 개발하자는데, 프레임워크도 써야되고 마이크로개발도 해야되고 도커도 써야되고 뭐도 써야 되고 뭐도 써야 되고 무슨 처음부터 그게 꼭 있어야 된다고 하는 공부욕심만 부리는 놈도 있고
뜨끔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