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안녕. 나는 모바일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어. 원래 여기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왔어. 간단히 말하면 집안사정상 당장 일해야했어. 여튼 그건 넘어가고. 난 원래 프로그래밍으로 돈벌어 먹고 살생각은 없었어. 그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기업 가고 싶었지. 근데 일단 내게 주어진 현실은 돈을 벌라구 하더라. 여튼 그래서 난 후로그래밍으로 밥먹구 살고 있어. 이 직업...일하는건 기가차게 재미나는데.. 쉬는건 정말 힘들어. 스스로 쉬지 않는 것 같기도 해. 항상 일정의 압박에 시달리니까. 그래도 말이야. 나 내가 만든 맞고를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재미나게 하는거 보니까 조낸 눈물나게 신나더라. 그래서 이번에 만드는 게임은 대한민국 중고딩들이 밤새면서 하게 만들 생각이야 그렇게 되면 여길 떠날거야. 모두들 꿈이 있지!? 우리 꿈을 이루어보자구. 3줄요약 노가다후로그래머 주5일따위없어 대박만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