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내부 감사 통해 발견하고 후속 조치 취해...외부에서의 접근 없었던 듯
보안 블로거 크렙스, “약 2억~6억 개의 비밀번호가 저장된 것으로 보여”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페이스북이 수천만 개가 넘는 사용자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보관해왔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페이스북 라이트, 공식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사용해온 사람들이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8058



어처구니가 없을 뿐 아니라 한국법도 위반한 것이다.


나도 10년 전쯤엔가 조선일보가 암호를 평문으로 저장한다고 케이엘디피에 공개하니 며칠 뒤에 고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