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자기가 많이 발전했단걸 깨달았다고 한다
이런 위로의 말을 들었다
근데 2학년인 나는 왜 아직도 빡대가리일까?
절망의 계곡이라고 있음
난 나보다 잘하는사람 보면 아직 배워야할게 많구나 하고 우울해지던데
절망의 계곡이라고 있음
난 나보다 잘하는사람 보면 아직 배워야할게 많구나 하고 우울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