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진화란게 생쥐가 새끼를 낳았는데 햄스터더라 'ㅅ' 하는 것이 아님.

특정한 돌연변이 유전자가 해당 생물군이 살아가는 환경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면

그 돌연변이 유전자가 는 해당 생물군에 널리 퍼지게 되고 그걸 진화라 하는거임.

그게 수십번 수백번 걸쳐 누적되면 생쥐가 햄스터가 되는 수준의 변화에 도달하는거고 'ㅅ'


돌연변이의 상당수가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ㅇㅇ 그래서 대다수의 돌연변이는 후대로 전해지지 못함.

극소수의 개척자 중 후대에 이름을 남기는 자는 1할의 1할도 되지 않지 ㅇㅅㅇ


실제로 모든 생명체는 어느정도 변이를 허용하도록 진화함,

그것이 부정되는 순간 더 이상의 진화는 불가 하기 때문임.

가령 성 분화 역시 본래의 경우라면 단성생식이 번식에 더 유의하지만

양성생식이 더 변이를 널리 퍼트리기 쉬운 방법이기에 고등동물 상당수가 양성생식임.


이런 간단한 상식을 모르는건 위키가 고전보기를 게을리 해서 그래.

그런면에서 진화 그리고 꿈에 대해 다른 고전 <<디지몬 어드벤쳐>> 를 볼 필요가 있어보임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