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후보와 단일화 '이례적'..지지층 반감 표출
손석형 민중당 후보 '완주' 의지..표 분산 우려도

한국진보연대는 "적폐세력 청산과 현 정부의 개혁 역주행을 견제해야 하는 진보진영의 의무를 놔두고 한국당 출신의 (권민호) 민주당 후보와의 '명분 없는 야합'을 추구하는 것을 진보정치라 할 수 없다"고도 비판했다.

손석형 민중당 후보도 이번선거 완주 의사를 밝히면서



https://news.v.daum.net/v/20190326165833971


최근에 정의당 탈당하고 민중당으로 오시는 분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정의당이 진보 정당으로서의 명분을 잃는 길로 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