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다해줄껀데 공부하면 뭐함 -> 초현실적 게임만들자~


자기주장을 자기놀리가 부정하고 있다는걸 모름.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길 바라는 바보이야기나


모가지 쳐들기 귀찮아서 엄마가 천정에 매달아둔 떡 안먹고 굶어죽은 사람 이야기 떠오르지 않음?


언제 연구개발해서 언제 써먹겠냐, 있는거나 잘 활용하자는 이야기는 말은 됨.


근데 그걸로 연구개발을 폄하할때 논리가 아닌 놀리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