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닝 없엉. ㅠㅠ 미안. 난 옛날 부터 오픈소스 귀찮음. 블로그도 귀찮고...
ㅇㅇ
어릴때 큰누나 영향이 큰듯함. 영어 모르는데 원서보며 공부하는 내가 단어를 물으면 "사전 찾아봐" 했거든
그땐 참 귀찮아하는구나 좀 도와주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자상했던 것 같아.
덕분에 의타심을 버리는 법을 배웠다랄까?
그래도 큰누나 보단 오지랖 쩔어서 누가 물어보면 잘 가르쳐주는 편인데, 이게 정말 돕고 있는건가 생각이 들긴 함.
의타심은 없고 이타심은 있군여
아닝 없엉. ㅠㅠ 미안. 난 옛날 부터 오픈소스 귀찮음. 블로그도 귀찮고...
ㅇㅇ
어릴때 큰누나 영향이 큰듯함. 영어 모르는데 원서보며 공부하는 내가 단어를 물으면 "사전 찾아봐" 했거든
그땐 참 귀찮아하는구나 좀 도와주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자상했던 것 같아.
덕분에 의타심을 버리는 법을 배웠다랄까?
그래도 큰누나 보단 오지랖 쩔어서 누가 물어보면 잘 가르쳐주는 편인데, 이게 정말 돕고 있는건가 생각이 들긴 함.
의타심은 없고 이타심은 있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