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하고싶은데 하는일의 절반이상은 몸으로 떼우고 방진복입고 들어가서 인터넷 각종툴 손발 다짤리고 날코딩
신입교육도 걍 매뉴얼 던져주고 읽어봐라가 끝 페어코딩은 바라지도 않고 뭐만들고 지적받고 다시 수정하는거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프로그래밍하고싶은데 하는일의 절반이상은 몸으로 떼우고 방진복입고 들어가서 인터넷 각종툴 손발 다짤리고 날코딩
신입교육도 걍 매뉴얼 던져주고 읽어봐라가 끝 페어코딩은 바라지도 않고 뭐만들고 지적받고 다시 수정하는거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나도 첨에 영상처리에 로망 있어서 면접 다녔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걍 버렸음 ㅋㅋㅋ
셋업 업무 따로 있는곳가면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데 셋업이 주 업무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