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불기. - 공자 -
오늘의 해석.
군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해서 닥치는대로 하지 않는다. ( 아무거나 쳐 담지 않는다 )
옳은일을 해야지 쉬불.
하야오가 에반겔리온을 보고 안노에게 극장판 이후로 다신 에바에 손대지 마라고 충고했는데, 돈에 양심을 팔면 잘 만든 작품의 명예가 무너짐.
하야오가 에반겔리온을 보고 안노에게 극장판 이후로 다신 에바에 손대지 마라고 충고했는데, 돈에 양심을 팔면 잘 만든 작품의 명예가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