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의라도 있으면 성심성의껏 도와주려고 하는데
재능도 없고 실력도 없는데 뭔가 하려고조차 하지 않는 걸 볼 때마다 기분나쁘다
내 하해와도 같은 이해심으로도 도저히 배려해줄 수가 없음
다만, 어쩌면 사실 화풀이 대상으로 만만한 놈을 정해서 합리화하는 중인 게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든다

프로그래밍 이야기: 알고리즘 수준에서 조금 최적화한 것보다 GPGPU 활용해서 병렬로 계산하는 게 훨씬 크게 개선이 있는 거 보고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