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의 절실한 니즈를 찾아라


니즈가 많은것보다 니즈가 절실한게 훠어얼씬 중요함

오히려 타겟의 크기는 작을수록 좋음

작은 크기의 타겟을 확실하게 만족시키는것이 매우 중요함

그 작은 크기의 타겟이 고객 점령전(사업)의 거점이 되어줄것임




2. 사업하고자하는 분야를 잘 알아라


내가 잘 알고있던지(관심이 많아서)

아니면 적어도 잘 알고있는사람을 섭외해야함




3. 시작하기전에 타겟/니즈 분석을 확실하게 해라


Paying customer와 End user는 같을수도 있고 다를수도있음(예를들어 아동용 게임의 경우 paying customer는 부모지만 end user는 아이들임)

이런 타겟과 니즈를 사업시작전에 확실하게 분석해야놔야 1번 항목 절실한 니즈 여부를 파악할 수 있고

사업이 성공한다는 이론적 근거를 좀더 가질 수 있음

이러한 이론적 근거를 가질 수 있어야 나중에 사업이 막혔을때 주저앉지 않고 계속해서 해나갈수있음

투자받을 때 / 마케팅할 때도 더 유리함




4.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해서 빠르게 결과를 봐라


이론적 근거가 있어도 사업이 성공할지 안할지, 얼마나 대박을 칠지는 아무도 모름

그래서 필수 기능만 넣어서 프로토타입 만들어서 빠르게 릴리즈하고 결과를 지켜보는게 중요함

그리고 이런 프로토타이핑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중 하나가 1번에서 나온 니즈의 절실함임

절실한 타겟은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지더라도 해당 제품을 구입하기때문에

프로토타입 릴리즈단계에서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빠르게 점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