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나 발표회 같은 곳 갔을때..
뭔가 틀린 이야기를 하면 갑자기 별로 고쳐줄 내용도 아닌데.. 막 고치고 싶어지는 병이 있음.
ㅇㅇ
예전 안철수 대선 나오기 전에..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책 쓴 저자가 나와서 책 소개 하는 곳에서도..
별로 큰 의미 있는 주제는 아닌데.. 저자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말하길래..
조용히 중얼거린다는게 갑자기 목소리가 터져나와서 분위기가 잠깐 머쓱하게 만든 적도 있고..
창업 카운셀(?)한다고 온 아이리버 마켓팅쪽 강사가 막 개발자는 무시(?)하고 디자이너나 마케터쪽 뛰워주는 사례 이야기 하길래..
반대 사례로 태클 걸어서 분위기 쏴하게 만든 적도 있고..
ㅇㅇ
끝나고 나면.. 뭐 그냥 넘어가도 될껄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
ㅇㅇ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