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가 first-class citizen이 아니거나 


method reference가 허접한 경우엔 디자인 패턴이 중요했음


함수를 전달하면 해결될 일이 전부 구조적인 우회로 해결해야 했음



근데 요샌 그게 삽질이란 걸 눈치까고 함수형 패러다임이 도입됨


디자인 패턴이란 용어나 지식 자체가 어불성설임 걍 함수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