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 생각엔 얼마나 차이 나느냐 보다 결국 총 지연시간이 얼마냐가 중요한거 같음
diep.io라고 내가 2년동안 열심히 한 게임이 있는데
게임 스트리밍이라고 봐도 무방함
그냥 브라우저에서 2D 총게임 하는거임
근데 이게 컨트롤이 되게 중요한데 사람 몰리는 피크 타임엔 버벅 거리는게 정말 심해짐
그래서 랙 줄여보겠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diep.io 레딧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게임 하면서 영어 l을 누르면 현재 게임하면서 지연시간이 얼마나 나오는지 측정이 됨
아까 66ms 얘기가 나왔는데
보통 120~200ms 까지는 총알이 날아오는걸 보고 피할 수 있음
근데 ㅅㅂ 200~260 정도 되면 게임을 예측을 하면서 해야됨
내가 이방향으로 움직이면서 이렇게 쏘면 ~~~케 될거니까 미리 쏴두고 미리 움직여야 됨 이 무슨 병신같은지
300ms 넘어가면 걍 그 땐 겜 포기해야 됨 ㅅㅂ
ㅇㅇ 동기화 하면 저게 또 두세배로 늘어남
? 나 40ms 넘어가면 롤 못 함 ㅇㅅㅇ; 존야가 안 써짐
그냥 느린 건 적응하면 되는데 순간적으로 끊기면 ㄹㅇ 할 수 있는 게 없다
님 근데 코딩 어케 그렇게 잘함 ㅇㅅㅇ?
저 아시나요? ㅎㅎ
저딴 똥겜을 2년을 열심히 했다는게 제일 충격적이네요
저거 전세계 서버가 12개 정도 있는데 항상 사람들이 40명 이상 있는거 감안 하면 엄청 큰거 같은데
저런건 클라에서 판정하지 않낭... 서버에서 유효범위 다시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