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서버에서 클라로 렌더해줄때 토큰값 보냄
그럼 폼 안에 hidden으로 토근 넣어두고 섭밋할때 같이 보냄
애이작스 통신일 경우 메타 데이터에 토큰 받은거 제이싼으로 넣어두고
var token = 이거로 메타 데이타에 있는 토큰값 가져오고
헤더에 쏘아서 보내기
시버측은 미들웨어에서 계속 토큰 주던 뭐던 아니면 그냥 쓰고싶은 요청에만 주던 그래서 계속 반복
이런 형태인데 결국 클라에서 강제로 토큰값 f12열면 볼수있는데 이게 기술이 맞냐?
떡하니 해쉬값 다 보이는데.: 의미있는지 모르겠다.
네이버나 구글 f12 누르면 얘내는 안쓰는거 같더만
토큰값 안보이드라
차라리 그냥 쿠키 쓰는게 낫겠다
꾸준글이냐?
ㅍㅌ를 제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