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프레 리얼포스(Real force) 101키 키보드 이 제품의 일본 내 소매가는 무려 1만6천8백엔, 즉 17만원!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2001년 7월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본 리뷰에서는 영문 레이아웃의 리얼포스101을 분석, 그 인기의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 일단 윗글은 퍼온글이궁... 소햏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오면서 키보드에 별반 관심없다가 첫회사의 사장이(프로그래머 출신) 10여년 넘게 쓰고 있다는 기계식 키보드를 한번 쳐보고 그후 기계식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소. 아무래도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키보드를 많이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거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아니겠소. 처음 키보드의 롤스로이스라 불리는 IBM 기계식키보드를 시작으로 (이놈 물건이었는데 옥션에 그만... )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론 기계식 키보드(클릭/넌클릭)를 사용하고 있다오. 허나 아무래도 관심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사고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구려. 지금 사용하는것도 10년 넘게 너끈히 사용할수 있겠지만 말이오.
토프레 리얼포스(Real force) 101키 키보드 이 제품의 일본 내 소매가는 무려 1만6천8백엔, 즉 17만원!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2001년 7월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본 리뷰에서는 영문 레이아웃의 리얼포스101을 분석, 그 인기의 비결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 일단 윗글은 퍼온글이궁... 소햏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오면서 키보드에 별반 관심없다가 첫회사의 사장이(프로그래머 출신) 10여년 넘게 쓰고 있다는 기계식 키보드를 한번 쳐보고 그후 기계식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소. 아무래도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키보드를 많이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거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아니겠소. 처음 키보드의 롤스로이스라 불리는 IBM 기계식키보드를 시작으로 (이놈 물건이었는데 옥션에 그만... ) 지금에 이르러서는 아론 기계식 키보드(클릭/넌클릭)를 사용하고 있다오. 허나 아무래도 관심이 있다보니 이것저것 사고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구려. 지금 사용하는것도 10년 넘게 너끈히 사용할수 있겠지만 말이오.
소햏은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기계식 사무실에선 역시나 압박이라... 걍 IBM 인피니티..쓴다오..
대세! numpad 그까이꺼 필요없삼~ 아햏햏
회사에 HHK쓰는 사람 있는데 키감이 영 아닌듯 하오.
난 체리꺼 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