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로서는맡겨야 할 사람들 중에그냥 기술 되는 놈 안 되는 놈 있는 거고그중에 기술 되는 놈한테 맡기면 되는 거사업하는 사람들은 만나보면 전부 다 실제로 그렇게 생각한다한 수 아래로 봄..
사업가는 같이 자금 투자 하지 않으면 파트너로 잘 생각안함. 재능 기부는 자기도 하는 것이라 별 가치 없다고 생각함.
그런새끼한테 허위 이력서로 눈탱이 공격을 날려주자 이기야
사업가는 리스크를 지니까 뭐.. 망할때 망설임 없이 떠날수 있는 개발자가 좋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