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처럼 실력의 바로미터로 쓰이는 하나의 지표로써 생존하지 않을까 싶음.


뭐 사실 학벌이 존나 불확실한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표가 없고 아주 무시할 지표도 아니기 때문에 쓰이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는 PS가 학벌 외에 하나의 지표로 작용할 수 있음.


좀 적나라하게 말하면


그나마 PS라도 있으니까 딴 분야에 비해 학벌 덜본다 이야기 나오는거 아닐까 시포 ㅇㅅㅇ


이게 없는 분야의 경우 학벌 외에는 


무슨 고대시대 인재등용마냥 천거 의존이나 신언서판 보겠지....


신 : 얼마나 잘생겼나.

언 : 말좀 할 줄 아냐?

서 : 글좀 쓸 줄 아냐?

판 : 똑똑해 보이는가?


신>언>서>판 순으로 봤다고 함. 판이 중요하긴 한데... 어캐 알아 ㅇㅅㅇ




한줄 요약 : PS라도 있기에 지잡대생도 구글 취업의 꿈을 꿀 수 있습니다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