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에 유명하고 자주 회자되는 이 문구가 있다.


저 말의 원조는 12세기 사르트르가 원조라고 하는데..

암튼 과학사에서는 두고 두고 우려먹고 있는 문구 중에 하나임.


저 말은 너들의 거만함을 되돌아 보라는 계기도 가지라는 의미가 될 것이다.


기술이란.. 과거의 무수한 족적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 위에 하나의 돌을 더 올리는 것 밖에 하는게 없다.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난장이가 자기 자신을 거인으로 착각하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다만 그 거인들의 도움을 얻어서 더 멀리 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