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아마도 게임만 해도 알 수 있는 울 나라 종특 때문이다.
등수 세우기에 최적화 되어 있고, 그것에 맞는 최적화 테크 트리 (족보)를 얻어서 그대로 따라감.
그기서 벗어나는 것은 병신짓 취급함.
예로 흔한게..
서든어택 3보급 노 플래쉬, 노 스모크 같은 것이나..
스타 유저맵 헌터 무한 같은 것.
딱 정해진 것만 무한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음.
다양성 보다는 정해진 틀에서 최고 퍼포먼스 내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한계가 있는 것이다.
반대로 최고에 오르고 나면 여유가 생겨서 다른 삽질을 해도 욕을 덜 들어 먹으니.. 그때 부터 새로운 방식 찾다보니..
다양성에 대한 풀의 한계가 있는 것.
뭐 전반적으로 완전한 자유에서 오는 다양성은 없을 지언정.. 어느 정도 숙련된 풀을 유지하는 장점은 있긴 하다만..
와 진짜 우리나라는 한 가지 성공한 분야 있으면 그걸 다 헤쳐먹음 그 분야만 파고들어서 계속 발전시키고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