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천재의 성장과정이야.


적은 노력 고효율이란건 그 나름대로의 한계를 분명히 해.


당연하지만 평소 이곳 저곳 동네를 돌아다녀 보는 애들은

우리동네 다이소에 USB C type 젠더를 안판다는걸 알고 있을 수 있을테고

엉뚱하게 편의점에 판다는걸 알고 있을 수 있지.

breadth first search


최적효율로 지도 검색해서 다이소를 검색해

설마 팔겠지 하고 찾아가봤더니 안팔아서 낭패보는 애들이

적은 노력 고효율의 단점을 보게 되는 것이고

depth first search


노력은 노력으로 생기는게 아냐. 타고나는거지.


다만 그 때가 있다.


- 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