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지식의 저주가 크게는 2가지인데


하나는 백종원식 하나는 타노스식



타노스식 지식의 저주는 자기가 많이 아니까 그걸로 모든걸 해결하려는걸 말하고


백종원식은 상대방이 이정도는 잘 알거라는 착각


둘이 서로 뜻은 다른데 용어는 같음




갤에서 이야기 하는 재능이냐 노력이냐 문제는


백종원식에 들어갈듯


나만큼 상대방도 알거란 착각


나만큼 대부분이 이정도는 할거란 생각



노력하면 다 된다는 입장에 비해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도 존재



나도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 있다는거에 수긍함


내가 그 케이스 였던지라 진짜 노력해도 안되더라




뇌에 해당 신경망이 자리잡기 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음ㅠ 플밍 재능 빠른 애들은 지금봐도 막신기 졸신기 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