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지식의 저주가 크게는 2가지인데
하나는 백종원식 하나는 타노스식
타노스식 지식의 저주는 자기가 많이 아니까 그걸로 모든걸 해결하려는걸 말하고
백종원식은 상대방이 이정도는 잘 알거라는 착각
둘이 서로 뜻은 다른데 용어는 같음
갤에서 이야기 하는 재능이냐 노력이냐 문제는
백종원식에 들어갈듯
나만큼 상대방도 알거란 착각
나만큼 대부분이 이정도는 할거란 생각
노력하면 다 된다는 입장에 비해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도 존재
나도 노력해도 안된다는 사람 있다는거에 수긍함
내가 그 케이스 였던지라 진짜 노력해도 안되더라
뇌에 해당 신경망이 자리잡기 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음ㅠ 플밍 재능 빠른 애들은 지금봐도 막신기 졸신기 개신기
재능충은 노재능충을 대부분 이해 못함 ㅇㅇ 아니 그건 하면 되는데 니가 안 해서 그런 거지 ㅋㅋ ㅅㅂ
ㅠㅠ
무슨 노력을 했는지 물어봐도 될까
책 보고 아무리 해도 이해가 안되길래 다른책도 보고 나중에 도서관가서도 플밍책만 봤음 근데 이해 하나도 안되더라 계속 ㅇㅇ
내가 옛날 사람이라 베이직(도스)부터 시작함 그리고 C 그리고 나중에 asp php jsp 봐도 모르겠고 참고로 html도 이해 못했당 css는 초 고난이도로 여겼슴
펄 cgi 랑 자바스크립트도 했는데 눈 뿌리는거 그런거 맨날 소스 복붙 했지만 이해는 하나두 못함. 모르겠어서 그때 슈퍼보드 썻다 iframe 으로 갖다 바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