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명충임엔 변화가 없단 말야?


예전엔, 너희들 틀린걸 내가 다 고쳐주겠다~~~ 이런 느낌이어서


정말 사소한것 까지 다 지적했거든?


근데 이젠 안되는건 안되는줄 아니까.


뭐 그럴수 있지~


이러고 치운다는거.


그정도로 시작하면 시도해봐야 입만 아프다는걸 뒤늦게 깨달아가는 것.


될 놈 됨.


어디서 출발했건, 누가 뭐라건.


100가지 조언을 해 줘 봐야...


스스로 하나 깨닫는게 자신에게 맞다는걸 알게 되는거지.


- 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