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상은 전혀 도움이 안되지만, 도움이 안되는 범위를 지나고 나면 또 수렴점을 찾아가더라구용~
codesafer(codesafer)2019-04-15 03:26
저도 진지충이라 첨엔 답답한 맘도 많았는데, 그래서 얼굴 시뻘개 지고 화나고 그런것도 있었는데, 좀 지나고 스스로 왜 흥분했는지 생각해보면 얕은 수에 넘어갔던것도 있고, 내가 부족했던 것도 있고, 그렇게 한 번 두 번 또 새겨나가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깨달음에 이르죠. 깨달음에 이르면 상실도 생겨요. 당연한거지만.
그게 흠. 사회속에서 좀 부벼보면 굳은살이 생기는 부분이 있죠.
어느 이상은 전혀 도움이 안되지만, 도움이 안되는 범위를 지나고 나면 또 수렴점을 찾아가더라구용~
저도 진지충이라 첨엔 답답한 맘도 많았는데, 그래서 얼굴 시뻘개 지고 화나고 그런것도 있었는데, 좀 지나고 스스로 왜 흥분했는지 생각해보면 얕은 수에 넘어갔던것도 있고, 내가 부족했던 것도 있고, 그렇게 한 번 두 번 또 새겨나가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깨달음에 이르죠. 깨달음에 이르면 상실도 생겨요. 당연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