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어떤분이 시한부삶을 이야기하시는데

가슴이 짠한것과 나도 저렇게 될수도 있구나 싶어

그저 백수로 남기로 했습니다

노동은 죽음에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이 슬픈 루토에서 break문을 걸어 탈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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