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하는 지잡 VS 열심히하는 고졸은 죽어도 안 나옴
솔직히 얘기해서 열심히 하려고 고졸로 남는 놈이 얼마나 있다고
여건 안돼서 고졸로 남는 몇몇 가지고 고졸이라도 이만큼~~이런 거 아무짝에 의미없다.
고졸의 압도적 대다수는 그냥 인생 막 사는 놈들이지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이것저것 해보는 그런 애들이 오히려 소수잖니
물론 그렇다고 내가 고졸을 다 그렇게 본다는건 아니지만 굳이 뭐 취업조건 이런 거 따질 때는 냉정하게 맞는 말이지
나랑 친한 선배도 실수 1억 찍는거 봤는데 고졸임 ㅇㅇ 그런 사람 데리고 와봐야 의미없는거 다들 알면서.
어차피 각자 라이프스타일이 다 다르고 각자 알아서 할바져. 고졸 vs 지잡 논쟁부터 의미 없음. 하지만 떡밥 물고 아무말이나 싀부릴려고 오는 곳이 커뮤니티라서...
사실 그건 맞는 말이긴 함
고졸 vs 대졸 논쟁의 본질은 대졸이면 양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고 고학력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있다는 한국의 서열문화에서 비롯된 것임. 그러나 과거와 현실을 보면,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을 뿐, 나머지는 허접한 대학출신들은 고졸과 크게 다를 바 없음을 다들 알고 있음. 결국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는 나머지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