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 아닌 이상에야
돈을 기준으로 삼으면 가성비상 어느 일정 수준에서 적당히 타협보고 일을 진행시킨다
소비층이 콘크리트라고 판단되면 시리즈물로 계속 사골우려먹듯이(드래곤볼, 원피스같은) 돈을 뽑기 때문이지.
반면 그냥 자신의 무언가를 위해서 시작하는 사람은 퀄리티의 수준이 높고 완성도가 완벽하다 (베르세르크 - 황금시대 편)
뭐 그런거지
국비는 애초에 출발이 돈이기에 빛을 보는건 무리고 다른 개인적 이유가 없다면 평균에 머물수밖에 없다.
소비자도 제작자도 서로에게 바라는 수준이 딱 거기까지기에 별다른 이유가 없는한 평작들이 양산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혼자 만드는데 뭘 서로? 지치다니 무슨 소리?ㅋ
그러면 걍 평범하게 살면 되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