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쳐간 언어가 10개가 넘고
사실 배우는데 3시간 미만인 언어들도 있고 아예 그냥 안배우고 쓰는 언어도 있음
언어란게 다 거기서 거기고
객체지향 함수형 프로토타입-상속체인
대략 이거 3개면 어떤 언어를 하든 거의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짐
근데 맨날 자바니 뭐니 이런말 하는애들
프로그래밍 자체를 컴퓨터 바닥부터 이해한게 아니라 외우고 배워서 다른 언어로 아예 못 넘어가는거임
학습시간이 자바 배울때만큼 다시 걸릴테니..
예를들면
상속의 최상위 위치에 object가 있다고 치면
국비가 아니라면 컴퓨터 구조 아키텍쳐부터 배우고 올라왔다면 이게 최상위에 있을테고
그 밑에 컴파일러 그 밑에 어셈 그 밑에 c 그 다음 객체지향 그 다음 각 언어별 철학으로 갈라질텐데..
사실 각 언어로 갈라지는 부분부터는 차이점 몇개만 알고 그때그때 보면서 이해해도 다른 언어에서 인터페이스로 개념이 잡혀있어서 가져다 붙이면 배울게 없거든..
걍 자바 망하냐 하고 걱정하는 애들은 4년동안 기초가 없는 국비임
언어갖고 쌈질하는건 걍 재미로 하는거지 그걸 누가몰라
국비는 몰라